[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율이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SNS에 "난 매일매일 열심히 육아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 이 모든 하루하루가 다 추억이 되겠지. 울 애기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해. 엄마 바라기들. 울 희우 벌써 24개월 되었는데 두 돌 축하해"라며 "울 딸 울 아들 엄마 아빠 애기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구 사랑해. 추석 모두 잘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율의 셀카를 비롯해 아이들의 모습까ㅣ 담겼다. 특히 소율은 도자기 같은 피부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의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