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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윤종훈, 서예 8년 차 '윤 선비' 면모…"오늘 큰 실수 하지 않고"

입력 2024-09-14 23: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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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종훈이 서예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종훈이 서당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이날 윤종훈이 문방사우로 쓰인 글귀로 가득한 어딘가에 도착했다. 매니저는 "2017년부터 다니고 계신 서당으로 알고 있다. 주변에서 처음 봤다. 너무나도 선비 같다. 어떻게 사람이 선비 같을수가 있지?"라며 감탄했다. 또 윤종훈이 호가 '서정'이라고 밝혔다.

윤종훈은 "오늘 큰 실수 하지 않고"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첫 번째 글자를 쓰기 시작했다. 이후 완성된 정갈한 글자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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