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치미' 박현빈 母 정성을...."명절만 되면 처가 가서 서운"

입력 2024-09-15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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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현빈 어머니인 정성을이 아들에게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에서는 정성을, 채자연, 정다은, 김현태, 박현빈, 김성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경은 정성을에게 "아들 박현빈이 명절만 되면 밥만 먹고 처가로 가서 시간을 보내서 서운하다고 말하신 적이 있다"고 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이에 정성을은 "정말 우리집에서는 밥만 먹는다"면서 "그래도 이번 추석에는 큰아들 내외에 독일에서 들어오게 되어 간만에 식구가 많아졌다"고 했다.

박현빈은 "즐겁긴 했는데 3주 정도 지나기까 조카들이 형한테 독일 언제 가냐고 그러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을 역시 "손가락으로 언제 가는지 세고 있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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