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바다가 핫한 토요일 근황을 전했다.
15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a very hot autumn #불토 #가을 #언제왕 #올해 #덥다더워 #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브라톱에 청바지, 선글라스를 걸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뼘의 브라톱을 입고 힙함을 뽐내는 바다의 자태가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