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딸맘 바다. 한뼘 브라톱 입고 힙걸 됐네 "가을 언재와"

입력 2024-09-15 19:08: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바다가 핫한 토요일 근황을 전했다.

15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a very hot autumn #불토 #가을 #언제왕 #올해 #덥다더워 #데일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브라톱에 청바지, 선글라스를 걸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뼘의 브라톱을 입고 힙함을 뽐내는 바다의 자태가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