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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딸과 보내는 첫 명절..불태워도 행복

입력 2024-09-18 09: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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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채널
김윤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지가 출산 후 딸과 함께 첫 명절을 보냈다.

18일 김윤지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함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지는 사진과 함께 "추석 연휴 열심히 불태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윤지는 딸을 태운 유모차를 끌며 걷고 있다. 김윤지의 남편은 김윤지의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윤지는 딸과 보내는 첫 명절이 즐거운 듯하다. 김윤지와 남편의 뒷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했다. 최근 딸 엘라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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