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이가 자신이 폭우요정이라 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날씨에 대해 언급하는 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필리핀에 도착한 유이는 비를 오는 현지 상황을 보며 "비가 온다"고 혼잣말 했다.
앞서 유이는 사전 미팅에서 제작진에게 "제가 화보를 10번 진행하면 9번은 비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유이는 비오는 필리핀 날씨에 대해 미안하다고 했다.
유이는 설마 정글에서도 비가 올까 했지만 정말 비를 몰고다녔고 급기야 유이는 멤버들에게 "아무래도 이 비 저 때문인 것 같다"고 하며 대역죄인 모드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