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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난자 냉동' 솔비, 18kg 감량 깜짝근황 "호르몬 주사 때문에 부었는데 시술 끝났다"

입력 2024-09-18 23: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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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솔비가 18kg 체중 감량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기대하 쇼! 쇼! 쇼!" 특집에 김창옥, 솔비, 화사, 이무진,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솔비는 지난 출연 당시 체중이 늘었던 이유로 난자 냉동 관련 시술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엔 호르몬 주사를 맞아 부어서 나왔다. 지금은 시술이 다 끝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40대를 시작하는데 변화를 주고 싶었다. 나라는 사람에 집중해 보려고 세달 만에 15kg을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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