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민아와 김영대가 키스 후 어색한 재회를 한다.
오늘 17일 방송되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8회에서는 풀타임 사내 부부 손해영(신민아 분)과 김지욱(김영대 분)이 귀여운 부부싸움을 벌인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해영과 남자연(한지현 분), 차희성(주민경 분)의 일상에 합류한 지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영의 집에서 한 지붕 두 살림을 시작한 지욱의 모습이 매우 흥미롭다.
그런가 하면 애절한 입맞춤을 나누던 이들은 어디 간 것인지, 스틸 속 해영과 지욱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해영은 밥을 먹으면서도 오직 지욱에게 시선이 고정되고, 반면 지욱은 그녀의 따가운 눈빛을 애써 피해 보려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자연과 희성은 두 사람의 묘한 기류를 재빠르게 눈치챈다. 자연은 해영과 지욱의 부부싸움에 식사를 잠시 중단한 모습. 여기에 희성까지 지욱을 향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손해 보기 싫어서’ 8회는 오늘 17일(화)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TVING에서도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사진 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