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보라가 추석 연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황보라는 지난 16일 "전, 탕국, 생선조림, 나물, 잡채, 등갈비 하얗게 불태웠다. 하루종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낼 시댁 가져가야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추석을 맞이해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황보라가 시댁에 가져가기 위해 만든 가운데 먹음직스럽게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황보라는 "나도 자식을 낳아보니 이제야 부모님께서 얼마나 사랑으로 귀하게 길렀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며 "앞으로 배우이기 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감사에 보답하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