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패커2' 백종원과 출장단, 국립 극장 방문...의뢰인 "다양한 재료 한상 원해"

입력 2024-09-22 20:20:58
    • 복사완료!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과 출장단이 국립 극장으로 향했다.

22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국립 극장으로 간 출장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장단이 이번에 가게 된 국립극장은 1950년에 창설된 아시아 최초의 국립 극장으로 크기는 축구 경기장 8배 크기고 총 4개 극장과 2432개 객석을 보유하고 있다.

극장 개관 기념 첫 공연인 '성웅 이순신' 부터 지금까지 공연한 작품은 약 3500편이다. 또한 보관된 소품만 3000종류 6000여개다.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이곳은 해오름극장, 달오름극장, 하늘극장 등이 있는데 출장단은 달오름 극장으로 갔다. 의뢰인은 국립창극 소리꾼이자 창극배우였다.

이어 "우리가 제작극장인데 공연이 시작하는 때 부터 끝날 때까지 모든 걸 제작한다"며 "국내 유일 제작극장이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 한 상을 의뢰한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