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유리가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2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삼십구짤 어른이 들마대기하면서 혼자놀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차안에서 대기시간을 폭풍 셀카를 찍으며 보내고 있다. 일자뱅 헤어스타일로 초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유리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의 금전 문제 등을 폭로했으며, 이를 부인한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최근까지 이어왔다. 서유리는 최근 용산 아파트를 내놓고 새집으로 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