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용식이 과거 목숨이 위태로웠던 순간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개그맨 이용식과 사위인 가수 원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용식은 건강 상태에 대해 “젊었을 때부터 이미 고혈압이 있었다. 그걸 모르고 있었다. 건강하다고 자신만만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왔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통증이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같이 왔다. 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수술을 했다. 의사 선생님이 5분만 늦었어도 우리는 못 만났다고 했다”라며 막힌 혈관에 스텐트 3개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