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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선수 출신 유이에 "처음 했는데 2분 53초 숨 참았다" 자랑(정글밥)

입력 2024-09-24 22: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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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밥' 캡처
SBS '정글밥'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경남이 유이에게 잠수 실력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팔라완 제도에서 유이와 김경남이 바다로 향한 가운데, 김경남이 유이에게 잠수 실력을 자랑했다.

SBS '정글밥' 캡처
SBS '정글밥' 캡처

김경남은 유이에게 "물 속에서 숨 몇 분 참으시냐"고 물었다. 유이가 1분 40초 정도 참는다고 하자 김경남은 "저는 처음 해봤는데 2분 53초 참았다"고 은근하게 자랑했다. 유이가 놀라며 진짜냐고 되묻자 김경남은 "진짜다"라며 선수 출신이자 인천 인어 유이 앞에서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김경남은 정글에 가기 전 진행한 프리다이빙 연습에서 처음부터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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