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익병 "사돈댁, 비정상..내가 표준이다" 망언(아빠하고 나하고)

입력 2024-09-25 2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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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함익병이 사돈을 비정상이라고 표현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함익병 부녀가 사돈댁에 놀러 간 모습이 펼쳐졌다.

함은영은 "시아버지는 과일 다 깎아주신다. 우리 아빠는 과일 한 번도 안 깎아봤는데"라며 시아버지 칭찬에 여념이 없었다. 함은영은 "교육적이시고 자상하시고 배려가 많으시다"고 설명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함은영은 "시댁은 명절에 남자들이 설거지를 하고, 김장 역시 남자들이 힘든 일을 다 한다"고 자랑했다.

함익병은 "사돈이 비정상이다. 그 정도로 잘하는 건 비정상이다. 제가 표준이다"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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