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자신의 생일카페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가을특집 '명수의 여행가는 가을'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내가 박명수 생일카페 방문을 고민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작년에 생일카페에 갔었다. 가보니 제주도에서 오신 분들도 계시고 캐나다에서 오신 분들도 계셨다. 제가 오는 걸 모르고 깜짝 놀라셨다"고 돌아봤다.
이어 생일카페 주최자들에게 "너무 고맙다. MZ들이다. 딸내미 같은 매력이 있는 분들이 그런 파티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맙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다"는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