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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나이 드니까 피부 총체적 난국, 큰소리 못 쳐서 피부과 협찬은 안 받아"('매거진 준금')

입력 2024-09-27 1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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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유튜브 캡처
박준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준금이 피부과 고르는 팁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피부과에 쓸 만큼 썼다! 피부관리퀸 박준금이 알려주는 피부과 고르는 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은 주기적으로 간다. 제 SNS 등으로 피부과에 대해 묻는 분이 많다. 피부과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분들이 말하고 다니시더라. 그러나 알려드릴 수 없다"라고 했다.

박준금은 피부결, 피부톤, 모공, 미세주름을 신경쓴다고 했다. 박준금은 "나이가 들면 총체적 난국이다. 피부과를 고르는 팁을 알려드리겠다. 일단 목적이 있어야 한다. 치료, 미용에 따라 피부과 선택이 달라진다. 치료 목적이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대한피부과의사회 홈페이지에 사는 입력하면 주위 전문의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박준금 유튜브 캡처
박준금 유튜브 캡처

미용 목적 피부과를 찾는 팁으로 "미용은 접근성이 좋아야 하고, 편안해야 한다. 피부과에서 내게 적절한 시술을 권하고, 적절한 금액으로 꾸준히 관리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고르는 게 좋다. 피부과를 8년 정도 다니면서 피부톤이 밝아졌다"라고 했다.

이어 "피부과 협찬 받는 걸 안 좋아한다. 그러면 큰소리를 못 친다. 큰소리를 다 치기 위해서 직접 돈을 내고 받는다. 제 피부가 많이 개선되어 꾸준히 다니고 있다. 다른 사이트의 리뷰들도 살펴봐라"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주사 용액을 보관하는 게 중요하다. 그걸 확인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 피부과와 관련된 커뮤니티가 있다. 광고와 상관없는 앱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게 좋다. 아니면 피부 좋은 친구를 따라 피부과를 가라"라고 했다.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다며 "시간과 기간을 정해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게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이다. 선크림을 열심히 발라라. 선크림은 반드시 발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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