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 자숙' 임성빈, ♥신다은과 오랜만에 데이트..알콩달콩 근황

입력 2024-10-10 17:22:01
수정 2024-11-13 18:46: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신다은은 SNS에 "내 이름을 가장 다정하게 불러주는 남자애, 임소장. 우리 이렇게 길게 데이트한적이 언제였더라"라고 적었다.

이어 "홀리가 태어나고 우리만의 시간은 추억으로만 먹고 살았던거 같은데 이번만은 현실이었어"라며 "언제나 나를 신나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시계토끼"라고 애정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투샷이 담겼다. 부부의 잘 어울리는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임성빈은 지난 2022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