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과 하하가 택배 배송을 하게 됐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홍천으로 간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영문도 모른 채 홍천으로 갔다. 두 사람은 제작진의 지시를 받고 커다란 택배함을 발견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이 택배보관함은 이 마을 분들 거 아니고 택배 배송이 힘든 산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택배 보관함이다"며 "산간 지역 주민들이 직접 택배를 찾으러 가는거다"고 했다.
오늘 두 사람이 할일은 산간지역 1일 택배배송이었다. 택배 보관함에서 택배 수거 후 집앞까지 배달하는 것이었다. 지시를 받은 두 사람은 택배보관함에 있는 택배들을 옮겼다. 유재석은 "지난주 김치 냉장고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