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흑백' 안유성 명장 "'안버지'로 인기 좋아, 영어도 배우려" 자화자찬('컬투쇼')

입력 2024-10-15 14:32:39
수정 2024-11-13 18: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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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안유성 명장이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흑백요리사' 백수저 특집으로 진행돼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안유성,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스타셰프 정지선이 출연했다.

안유성은 "이번에 백셰프로 나와서 '안버지'라고, 2~30대와 청소년에게 본인의 아버지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굉장히 인기가 좋다"라고 자화자찬 했다. 김태균은 이에 "많은 분들 봤는데 아이돌 스타, 배우도 안하는 말"이라고 장난쳐 웃음을 더했다.

안유성은 "SBS 로비에서 작가, 피디님들 다 사진 요청을 하셔서 연예인인 줄 알았다"면서 최근 식당의 인기에 대해서도 "예약률이, 하루 100팀 이상은 못받는다. 해외에서도 문의가 들어온다. 그래서 영어를 지금 배우려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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