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리사가 파격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17일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인 가수 리사는 SNS에 "Finally got my wings"(드디어 날개를 달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위해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옷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리사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리사는 최근 신곡 'NEW WOMAN'을 발매했다. 'NEW WOMAN'은 글로벌 팝스타 로살리아(Rosalia)가 피처링한 곡이다.
또 리사는 세계적인 부호인 루이비통가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해외에서 수차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