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1기 영수♥19기 영숙, 벌써 1일?..데프콘 "진짜 축하한다" 물개박수('나솔사계')

입력 2024-10-17 16:29:43
수정 2024-11-13 18: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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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솔사계’ 21기 영수-19기 영숙이 공식 커플 모드에 돌입한다.

17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일찌감치 마음이 통한 21기 영수와 19기 영숙의 ‘그사세 연애’가 펼쳐진다.

이날 21기 영수와 ‘사계 데이트’에 나선 19기 영숙은 ‘깔맞춤’ 된 21기 영수의 티셔츠와 손풍기를 본 후, “상큼이!”라고 폭풍 칭찬한다. 이어 “(제작진이랑) 인터뷰 오래 안 했네?”라는 21기 영수의 말에 “그냥 모든 질문에 다 좋다고 했는데?”라고 쿨하게 밝힌다. 심지어 19기 영숙은 “13기 영철님도 아까 나한테 ‘주변에 관심 좀 가지세요! 영수밖에 몰라요?’라고 하던데?”라고 ‘기.승.전 영수 모드’인 자신을 폭풍 어필한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탁 트인 갯벌이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다. 그러던 중, 19기 영숙은 “잘 먹네?”라며 21기 영수를 ‘우쭈쭈’ 하더니 ‘애정의 쌈’을 선물한다. 또한 21기 영수의 조근조근 토크에 “또 내 생각 해떠?”라고 ‘폭풍 애교’를 발산한다.

이후로도 19기 영숙은 3MC도 ‘입틀막’ 한 ‘명언 파티’로 ‘솔로민박’을 ‘찐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모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듯한 19기 영숙의 ‘예쁜 말 대잔치’에 데프콘은 “야~이건 좀 아니지 않나? 이렇게까지 (속을) 다 꺼내야 하나?”라고 19기 영숙을 위한 ‘엄.근.진 친오빠’ 모드를 켠다. 그러나 이내, “진짜 축하한다"면서 21기 영수를 찐 부러워한다. 과연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되어 현실 연애를 할지, ‘모태솔로’ 19기 영숙의 첫사랑이 실현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21기 영수와 19기 영숙의 커플 발전기는 17일(목)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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