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삼둥이 5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사진촬영은 너희가 하는데 왜 엄마가 힘들지? #조금늦은 #50일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빨간색 배경과 인형들 사이에 누워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황신영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황신영은 촬영이 시작되자 장난감을 갖고 딸의 관심을 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영상 속 황신영의 남다른 열정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