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재이가 프랑스에서 육아 중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자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배우 구재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도대체 언제 끝나나요?"라는 글과 함께 기사 캡처를 게재했다.
기사의 제목은 "프랑스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7천명..상황 악화하고 있다"라고 적혀 있다.
구재이는 출산 후 최근까지 한국에 머물다가 11월께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간 바 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