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침대 차지한 ♥남편X삼형제에 "내 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지"

입력 2021-12-01 1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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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주리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방송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밤 서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 건지.. 결국 멋대로들 잘거면서.. 난 오늘도 잘 곳 찾아 헤맨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글리들 #베개의미없다 #이불의미없다 #24도로맞추면26.5도까지올리는너희들의열정"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의 남편과 아이들은 넓은 침대에서 다양한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정주리의 현실적인 육아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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