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박지연, ♥이수근 내조 끝판왕..전문가 수준 "시간은 없지 대충 차린 느낌은 싫지"

입력 2021-12-01 17:27: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연이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냈다.

지난달 30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시간이 없어 후다닥 재료썰어 #내마음대로김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차린 밥상이 담겨 있다. 아보카도, 계란, 오이, 당근, 단무지, 햄 등을 그릇에 예쁘게 담아두고 옆에 김을 둬 직접 싸먹는 김밥을 만든 것.

박지연은 "시간은 없지 대충 차린 느낌은 싫지, 그런날은 이렇게 차려보세요 #오늘도수고하셨어요. 오늘은 비오니 이곳저곳 쑤셔서 혼났네요"라고 덧붙였다.

박지연의 간단하지만 센스 넘치는 요리에 네티즌들도 "어쩜 이리 정갈하냐", "시간 없어서 대충한거라니", "깔끔하고 먹음직스럽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뛰어난 요리실력을 자주 공개하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이수근의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매일 도시락을 싸준다고 해 밝혀 많은 이들의 존경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박지연의 부지런함과 내조 능력에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