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옥주현이 무대 헤어가 완성되는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요일 2회용 #옥댄헤어 젤 더 마니, 씻어내는데 삼십분"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옥주현은 무대에 오르기 위해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옥주현은 바짝 올라간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었다.
머리에 헤어 제품을 바르고 드라이기로 고정하는 등의 단계를 여러 번 거쳐서야 무대용 머리가 완성됐다. 그리고 옥주현은 많은 헤어 제품이 발린 만큼 씻어내기 위해 삼십분이 소요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