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공항 오랜만 #bts #permissiontodance #hereicome #LA"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가기 위해 온 공항의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힙한 의상에 헤어스타일까지 혜박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