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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명품백 메고 오더니 옷가게서 FLEX 직전.."언니 카드 또 뺀다~"

입력 2021-12-05 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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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
채정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정안이 쇼핑 하는 일상을 전했다.

4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카드 또 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힙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채정안은 메고 있던 명품백에서 지갑을 꺼내 결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플렉스 하시려고 하냐", "그만", "누나 카드 넣어요", "제가 낼게요", "카드 빼는 언니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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