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에스파와 SF9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2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에스파의 'Savage'와 SF9의 'Trauma'가 올랐다.
또 신인 걸그룹 아이브의 데뷔 무대와 나다, 온앤오프, 에버글로우, 시그니처, T1419의 컴백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GHOST9, IVE, lilli lilli (릴리릴리), T1419, 강승연, 나다 (NADA), 박군, 비아이지 (B.I.G), 시그니처 (cignature), 아이칠린, 안성준, 안예은, 에버글로우, 온앤오프 (ONF), 원어스(ONEUS), 위아더원 (W.A.O), 위키미키(Weki Meki), 조정민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