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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윤종신, 너무 예쁜 두 딸 있어 행복하겠어..트리까지 완벽

입력 2021-12-06 08: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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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종신이 예쁜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윤종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종신과 전미라의 두 딸이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한 두 자매의 다정한 일상과 사진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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