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섰다.
6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지혜의 집 거실이 담겨 있다. 한편에 위치한 산타클로스 인형부터 기둥의 아기자기한 리스까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예쁘게 꾸며진 거실로부터 그의 감각이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