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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남편♥'김혜선, 점핑머신 대표님은 전문가 양성 중 "늘 반성하게 돼"

입력 2021-12-06 14: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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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코미디언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동안 점핑머신 자격증 교육. 자격증 교육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늘, 반성하게 된다.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배운다. 앞으로도 좋은 강사들만 점핑머신에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이 점핑머신 자격증 교육을 하고 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과 김혜선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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