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내년 48살 맞아? 친구 도촬 사진이 이렇게 예쁘다니

입력 2021-12-06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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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명세빈이 소소한 일생을 공개했다.

6일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도촬 스쿼트자세로 열심히 아무일 없단듯 들켰네^^ 당근케익이 너무 예뻤어요 #케익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세빈이 진열된 케이크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쿼트 자세를 불사할 만큼 열정적으로 촬영에 나섰다.

또 명세빈의 날씬한 실루엣은 물론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친구가 몰래 찍은 사진 속에서도 빛나는 명세빈의 미모다.

한편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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