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아들 공룡 그림책을 인증해 화제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룡 대백과. 이걸 왜 사줘갖고 ㅠㅠ 너무 잔인..4세 이상 관람가라는 거 집에 와서 알았는데 애는 이미 중독 으흐흐흑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아들을 위해 공룡 그림책을 산 모습이 담겨 있다. 현실감 넘치는 그림들이 어린 아들이 보기에는 조금 잔인한 듯 후회하는 모습.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