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브이로그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밤에 보면 살찌는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민경은 시종일관 폭풍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신곡 녹음을 마치고 이해리와 곱창을 먹으러 식당을 찾는가 하면, 자신이 수육을 직접 요리해 김치와 함께 이해리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다 익은 수육을 능숙하게 썬 다음 이해리와 나눠 먹었다.
이어 다비치 5천일 기념 패러디 사진 촬영과 공연까지 바쁜 스케줄이 펼쳐졌다. 강민경은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시켜 먹었으며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는 도시락을 야무지게 먹었다. 방송 녹화 후엔 떡볶이와 마라샹궈를 야식으로 먹기도 했다.
음식을 먹던 강민경은 관리 어떻게 하는지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쉬는 날은 1일 4~5식 하는데 바쁜 날은 하루에 한끼도 못먹고 자는 날도 있다"며 "본의 아니게 단식을 하는 날들이 생긴다. 의도한 건 아닌데 그렇게 되더라. 바쁜 시즌엔 하루 한 끼 먹는 날도 많다"고 답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서도 "사실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입이 많이 짧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강민경은 "밥 먹을 때 국외 거주하시는 분들 브이로그를 본다. 여행하는 기분 들고 좋더라"고 추천했다.
또 신곡 마케팅 회의를 끝낸 뒤에는 반주를 곁들여 한식을 먹었다. 반려견 휴지와도 함께 '매일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뒤 강민경은 고기를 구워 야무지게 먹었으며 부대찌개까지 해치우고는 귀가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비치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