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 식구됐어요' 유빈 "전 오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입력 2021-12-06 2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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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 캡처
Mnet·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오빠가 생겼으면 좋겠다 했다.

6일 방송된 Mnet·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리 식구됐어요'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혈연이 아닌데 가족이 될 수 있었다. 어떤 가족이 갖고 싶냐는 질문에 서은광은 "밥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며 "솔직히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빈은 "힘이 돼 줄 사람이 떨어질 때 힘들어서 전 오빠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가운데 김강훈은 잘 놀아주는 사람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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