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동자' 정종철, 미녀 아내와 데이트 포착..넷째 기대해도 되나요

입력 2021-12-09 18:26:06
    • 복사완료!

정종철 인스타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미모의 아내 황규림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람들. 좋은 생각 많이 하면 좋은 날이 만들어질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아내와 데이트를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팬들로 하여금 넷째를 기대하게 만들 정도.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