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8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다녀올게 라고 하면 이렇게 뽀뽀를 흩뿌려주시는 나의 강아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루아나리는완전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루아나리는 어피치 모자를 쓰고 잠옷바람으로 현관문 앞에서 엄마를 배웅하고 있다. 엄마를 향해 손키스를 날리는 루아나리의 깜찍한 애교에 사르륵 녹는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