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6세 애둘맘' 안선영, 겨울인데 맨다리에 핫팬츠 '깜짝'.."어젯밤 숙취 남아서"

입력 2021-12-09 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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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건강미를 뽐냈다.

8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에도 맨다리에 반바지 차림에 나오는 나보고 #인간불덩어리 아니냐며 #어젯밤 숙취가 남아서 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이보리색 패딩점퍼와 핫팬츠를 입고 롱부츠를 신은 채 외출한 모습이다. 추운 날씨에도 스타킹을 신지 않고 맨다리로 나온 안선영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그의 살아있는 탄력 각선미는 감탄을 부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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