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우연, 플로리스트 됐다 "자격증 따기 성공, 2급 도전"

입력 2021-12-09 21:51:33
    • 복사완료!

정우연 인스타그램
정우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우영이 플로리스트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9일 배우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로리스트자격증따기 #성공 #2급도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연의 플로리스트 1급 자격증이 담겼다. 정우연은 이 같은 자격증을 인증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허찬미는 "세상에 마상에 그렇게 꽃 좋아하더니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우연은 종영한 MBC 일일 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출연했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