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궁디가 무거운 나이..아침 일찍 스케줄에 넋 놨네

입력 2021-12-10 08:37: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난새가 졸리다...ㅋㅋㅋ오늘하루도 빠이팅!!! 화이팅 아니고 빠이팅!!! 느낌알죠? #궁디가무거운나이 #호랑이한마리잡았나요 #페이크퍼 #오늘의패션 #oot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호피무늬의 페이크퍼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졸고 있다. 아침 일찍 스케줄에 힘들어하는 정가은의 모습이 안쓰럽다. 또한 정가은의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