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스케줄 7개 소화하는 워킹맘.."귀 안 들리고 손 부어"

입력 2021-12-11 1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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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늘상하는 회의와 데스크 업무 외에 모두 7개의 스케줄이 있었더랬죠 나중에는 귀도 안 들리고 손이 부어서 주먹이 안 쥐어질 정도였지만... 오늘 아침에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그리고 어제 야식 먹지 않고 잠자리에 든 것에 감사하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 트위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아이들 앞에서 구연동화를 하고 있는 모습. 열일하는 워킹맘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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