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주리, 아들만 셋인데 넷째 임신 근황..이번엔 아들? 딸?

입력 2021-12-10 12:15:28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리가 넷째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개그맨 정주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했쪄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임신 중에도 바쁘게 일을 하며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주리는 귀여운 왕리본을 착용하고 훈훈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