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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백신 맞고 3일째..피곤해도 세상 예쁜 50살 언니

입력 2021-12-09 0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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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맞고 3일째~ 오늘도 살짝 노근하고 피곤하네요. 다행히 이틀간 팔이랑 어깨근육만 좀 뭉치고 피곤하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연말 느낌이 물씬 나는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다. 미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동안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백신을 맞고 3일째이지만 여전한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미인의 정석다운 근황이다. 팬들 역시 그런 미나를 향해 감탄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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