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아이브 레이 편지에 흐뭇 "천사 귀여워"

입력 2021-12-09 15: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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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아이브 레이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사 귀여워 레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레이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레이는 조이에게 앨범을 선물, '저는 선배님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선배님처럼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멋있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는 문구를 남겨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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