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러블리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It makes me feel alive"(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은 사격을 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못하는 게 없는 조현은 만능엔터테이너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조현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