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진희, ♥판사남편에게 꽃 받았나봐 "역시 가족뿐"

입력 2021-12-12 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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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인스타
박진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진희가 가족들에게 꽃 선물을 받았다.

12일 오후 배우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 첫방 축하 고마워요 #역시가족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바구니가 담겨 있다. 박진희의 드라마 첫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들이 선물한 꽃인 듯 보인다.

박진희는 그런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달달한 이들 가족의 모습이 예쁘다.

한편 박진희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 중이다. 그는 또한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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