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윤주가 남편과 분위기 있게 데이트를 즐겼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남편과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와인을 마시며 데이트를 즐기며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사진에는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는 사진에 "남편님과의 데이트. 내년엔 더 바빠진다고? 그그그 그래... 올해만 미국에 세번이나 간 사람...좋겠다! 흥칫뿡"이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이어 그는 계산 중인 남편을 사진 찍어 올리며 "그래 계산은 잘나가는 네가 해라 ㅋㅋㅋㅋ"이라며 "나도 좀 데리고 가줄래? 미국에?"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와 정승민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장윤주는 한국판 '종이의 집' 속 '나이로비'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