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가족들과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0일 새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남편,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세 가족이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을 거울 셀카로 남기고 있다.
남편은 한 손으로는 아들을 안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유모차를 잡고 있다.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는 남편의 스윗한 면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