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테파니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페셔널한 스탭분들 덕분에 씐나게 찍고 조기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가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비하인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스테파니다. 티셔츠를 입은 스테파니의 수수하고 내추럴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